[1인시위-1] 하종오씨 1인 시위, "부당한 공권력에 힘들어 하는 주민들과의 연대의 마음으로 나서게 됐다"
[1인시위-1] 하종오씨 1인 시위, "부당한 공권력에 힘들어 하는 주민들과의 연대의 마음으로 나서게 됐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1.10.07 15:2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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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에 공개편지를 연재하고 있는 하종오씨가 오늘 1인 시위에 나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화군청 앞과 강화읍사무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하씨는 1인 시위를 하게된 이유에 대해 "부당한 공권력 때문에 힘들어 하는 주민들과의 연대의 마음으로 나서게 됐다"면서, 

강화뉴스를 통해 관련 기사를 접하고 어떻게 공공기관인 강화군이 저런 짓을 할 수 있나 분개했다. 양식 있는 많은 강화군민들이 강화군행정의 부당성을 알리는데 함께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본지는 강화군이 남산근린공원과의 도로 연계망 구축이라는 미명 하에 도로를 확장함으로써 집을 수용 당하게 된 주민들의 딱한 사정을 듣고 지속적으로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피해 주민들은 현재 부당한 강화군 행정에 저항의 뜻을 분명히 하고 집 담장에 현수막을 게첨하는가 하면, 다음 주부터 매주 목요일 강화군청 인근에서 강화군 행정의 부당함을 알리는 1인 시위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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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u 2021-10-08 08:59:32
슬픈 이곳!!!
자리에 목멘 어공과 꿀먹은 기레기 그리고 완장을 좋아하는 눈과 귀가 하나뿐인
백수들이 많든 나라 아닌가!!!

새벽은 온다 2021-10-08 07:05:58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함께 만들어요! 정의로운 강화건설

강화신문 2021-10-08 06:54:57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강화주민 2021-10-07 23:48:16
하종오 시인님 용기있는 모습에 열심히 지원할 것입니다.

지지합니다 2021-10-07 23:25:10
이 용기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그리고 님과 같이 외칩니다.

"강화의 정신이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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