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정리 "해바라기 마을정원", 아직 가볼만하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정원", 아직 가볼만하다
  • 이필완
  • 승인 2021.08.29 00: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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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코로나19와 폭염속에 개장했던,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정원"이 지난 8월19일 밤 몰아친 비바람으로 해바라기 꽃들이 쓰러져 공식운영이 중단되었다. 그러나 늦게 피어난 꽃들로 28일 현재, 아직은 가볼만하다는 소식이다.

@김용헌
@김용헌 2021.8.18

@김용헌
@김용헌 2021.8.18
8월19일 밤의 강한 비바람으로 해바라기가 다들 쓰러졌다 @독자 제공
8월19일 밤의 강한 비바람으로 해바라기가 다들 쓰러졌다 @독자 제공 2021.8.19
@이필완
@이필완 2021.8.16
@이필완
@이필완 2021.8.16
@이필완
@이필완 20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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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21-09-05 09:31:54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청년 화가 L을 위하여

함형수

나의 무덤 앞에는 그 차가운 빗(碑)돌은 세우지 말라.
나의 무덤 주위에는 그 노오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
그리고 해바라기의 긴 줄거리 사이로 끝없는 보리밭을 보여 달라.
노오란 해바라기는 늘 태양같이 태양같이 하던 화려한 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라.
푸른 보리밭 사이로 하늘을 쏘는 노고지리가 있거든 아직도 날아오르는 나의 꿈이라고 생각하라.

* 이필완 강화뉴스 대표님!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강화 교동도의 명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강화뉴스를 잘 운영해주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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