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인데, 왜 4월 접종 안내문구가 있지?
5월 말인데, 왜 4월 접종 안내문구가 있지?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1.05.28 10:4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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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오늘(28)
군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대략 두 달에 한번 꼴인 것 같다.

공무원들도 군민들도 번거로우니
한꺼번에 나눠주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강화군은 여전히 시비라고 생각하는 걸까.

공무원들과 주민들로부터 불만의 소리가 들려온다.

지난번 안전총괄과 담당자에게
띄엄띄엄 나눠주는 이유를 물어본 적이 있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이번에 나눠준 마스크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겉 표면에 백신 접종 안내 문구가 적혀 있는데
“4월 중순 이후 접종 예정이라 적혀 있다.
지금은 5월 말인데 왜 이런 문구가 적혀있을까.

아마도 미리 스티커 작업을 해 논 것을
나중에 나눠주다 보니
발생한 문제라고 추정된다.

적어도 3월에는 작업을 해 논 것일 텐데
그때 다 나줘 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기사 때문에 스티커를 다시 제작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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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금이라 2021-05-31 22:49:15
군민들 세금이라 그래
무슨 선심 쓰듯이 뻐기는데
마스크 구입대금이 모두 군민들 피땀이라 그래
농업기술센터 창고에 썩어가고 있다고 해서 그래

받기 싫음 마셔 2021-05-31 14:26:33
꼬투리 잡지 말고
받기 싫으면 마슈

꼬투리 2021-05-29 17:06:12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는 게 아니라
꼬투리 잡힐만한 행정이라고는 생각 안드시나요?
의견이란 다를 수 있고, 나는 박기자의 지적에 동의하는 편이거든요. 이런 시국에 집에 많이 보관한다고 잃어버리는 것도 아니고, 보관하며 잘 쓸텐데요. 타는 사람도 더 좋고, 배급하는 공무원도 하루만 나오면 되고, 그런 허비되는 시간에 다른 일들을 해야할 공무원 아닙니까. 군수의 군민사랑을 반복적으로 홍보하는 정치적 수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까? 이런다고 좋지 않은것 같네요. 솔직히 묵혀논 마스크 받으러 시간내는 일이 유쾌하지는 않아요. 공짜니까 아까워서 받으러가긴 하지만 짜증나는 일이죠.

강화도령 2021-05-29 15:42:34
저오늘 점심으로 부대찌개 먹었는데 그것도 기사로좀 써주세요~ ㅎㅎ
코로나로 다들 고생하는데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비꼬려는 의도가보여서 참 보기안좋네요 기자님!

기사거리가 말랐겠죠 2021-05-29 08:31:53
그저 꼬투리
기사거리가 점점 마르나보죠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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