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천 벚나무들이 죽어있다
선행천 벚나무들이 죽어있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1.04.20 12: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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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피었어야할 
벚나무들이 죽어 있었다. 
한 두 나무가 아니라 107주나 된다.

작년 강화군이 선행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조성공사의 일환으로
식재된 나무들이다.

벚꽃이 핀 나무 뒤로 꽃이 피지 않은 나무들이 십여 그루 보인다(4월 8일 촬영)

작년 4월에 식재된 벚나무는 433주인데,
무려 25%의 나무가 1년만에 죽은 것이다.

강화군에 이유를 질의했는데,
개체별 특성에 따라
생리적, 환경적 원인 등
다양할 것으로 추측된다,
라고 답변을 하고 있다.

꽃이 피지않고 고사된 벚나무(4월 8일 촬영)

과연 벚나무 때문일까?
강화군의 관리, 감독은 제대로 된 것일까?

선행천 다른 공사의 하자는 없는 것인지,
올 여름 장마와 태풍이 지난 후면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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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오 2021-05-25 19:07:48
제훈제훈 수박이게 개인 파워블로거여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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