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공무원 확진자 없는 것으로 확인
강화읍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공무원 확진자 없는 것으로 확인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1.02.19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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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강화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5일 서울 관악구 주민으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1명과 다수의 접촉자가 나온 이후, 강화읍 진가객잔확진자가 17일부터 오늘(19)까지 10명이나 발생했다.

특히 17일 진가객잔 첫 확진자인 강화군-66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9(관내7,관외2)이나 되고, 18일 확진자 6, 19일 확진자 3명 모두 진가객잔과 관련돼 있어 연쇄적인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진가객잔發 확진자들이 손님과 가족, 친구들로 파악되며 지역사회 연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방역수칙 준수 등 철저한 예방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이번 확진자들 중 강화군 공무원도 포함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확인해 봤는데, 강화군청과 강화경찰서는 공무원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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