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교육지원청 교직원이 만드는 장애학생 성(인권)교육 인형극 프로그램 실시
강화교육지원청 교직원이 만드는 장애학생 성(인권)교육 인형극 프로그램 실시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11.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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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희)은 유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교직원이 만드는 성(인권)교육 인형극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학생의 성() 발달은 비장애학생과 크게 다르지 않고 장애학생의 사회통합, 행복한 성, 행복한 삶을 위해 장애특성과 발달특성에 맞는 성교육이 필요하다.

교직원이 만드는 성(인권)교육 인형극 프로그램은 장애학생 인권보호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장애학생의 발달적 특성에 맞추어 찾아가는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장애학생 인권보호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성(인권)교육 인형극을 지원하고,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성(인권)교육 수업과 성(인권)교육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 및 교직원의 성(인권)교육 역량강화를 위하여 성(인권)교육 관련 자료와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인권)교육 인형극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과 인형극 영상 제공의 두 가지 형태로 지원되고 있다. 11~ 12월 해당학교 신청 일정에 따라 인형극 공연은 관내 6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공연 영상은 6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지원되어 실시되고 있다.

정경희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의 성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있다고 기대를 밝혔다.

앞으로도 강화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장애학생인권보호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성(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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