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11.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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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희)1112() 강화도 도래미마을에서 학부모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랑나눔교실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하는 학부모들의 적극적 참여로 릴레이로 이루어졌다.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다음 사랑의 김장 80박스는 안젤로재가노인복지서비스센터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으며, 그 중 일부는 참여하신 학부모님과 자녀들이 직접 방문전달을 하여 아이들의 효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안젤로재가노인복지서비스센터(센터장 민명숙)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과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강화교육지원청과 학부모님들에게 감사드린다.”, “추위와 외로움으로 더 힘든 독거노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김장을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희)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으로 함께 만든 김장김치가 이웃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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