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열려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열려
  • 박흥열
  • 승인 2020.11.05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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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11월 15일 오후 2시에 열려
750만 재외동포, 한류에 관심갖는 전세계인 대상
'다시 개천'의 사상으로 홍익인간 정신 전파

 

2019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현장 모습
2019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현장 모습

오는 1115() 오후 2,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K-POP,K-DRAMA,K-CULTURE에 관심을 가진 1억 한류팬들에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대한사랑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한사랑 김만섭 대외협력실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차 대유행에 속수무책인 상황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K-방역과 한류의 유행으로 국제적으로 그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신시배달의 개천을 선포하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근본정신과 호탕하게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문화 DNA가 그 근본에 있다.”면서 이번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다시 개천선포를 통해 지구촌 가족이 어렵고 힘든 현실의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현장 모습
2019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현장 모습

<2020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튜브 생방송과 줌을 통해서 축제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행사는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종과 이념, 정치와 종교를 뛰어넘어 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영어, 일어, 불어, 독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동시 통역이 진행된다.

본행사 전 축하공연은 트롯가수 김연자, 록그룹 크리잉넛, 성악가 김민성, 그리고 유명 댄스그룹이 함께 한다. 김만섭 실장은 강화는 마니산 참성단, 삼랑성 등 홍익인간 사상의 뿌리가 있는 곳이기에 모두가 하나되는 다시 개천의 세계인 한마당 축제에 강화군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 행사는 ()대한사랑이 주최, 주관하고 STB상생방송이 협찬하며 본 행사는 STB상생방송에서 생중계로 진행사에 접속하여 참여하시고자 하는 분은 홈페이지(www.daehansarang.org)에서 사전예약을 접수하고 있으며, 1855-3070으로 연락하면 랜선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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