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 소재 기도원 방문자 코로나19 양성판정
송해면 소재 기도원 방문자 코로나19 양성판정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0.08.07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는 부천시 거주자 A(, 76)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돼 경기도 안성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경기도 고양시 96번 확진자 B(8.5일 확진)의 접촉자로 2일 강화군 송해면 소재 기도원에 방문했다가 방역 당국의 연락으로 격리 중 강화군보건소가 6일 방문해 검체 채취를 진행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기도원에 대해서는 방역이 시행됐으며, 접촉자인 동거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자가격리 조처됐다, 고 강화군 보건소는 밝혔다. 

 

* 강화뉴스의 힘은 후원독자님의 성원입니다. 구독회원 가입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3zSDHP5s9we9TcLd9
* 강화뉴스를 카톡으로 받아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하여 '채널추가' 해 주세요. http://pf.kakao.com/_xeUxnGC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