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리 어민 1인 시위...모른 체하는 군 의원들
외포리 어민 1인 시위...모른 체하는 군 의원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0.07.29 10:3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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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말씀이라면 알았시다.
공약은 쓰레기통에 버렸나요?"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외포리 어민 정찬요씨의 말이다.  

최근 외포리 어민들은
화재로 소실된 젓갈시장
재건축 허가 여부를 두고
강화군과 대립하고 있다. 

어민들은,
일명 '외포리 프로젝트'를 이유로
강화군이 재건축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김윤분 군의원이
1인 시위 현장을 지나면서도
못본체 지나는 모습이 확인됐다. 

김건하 군의원은
시위 현장을 멀찍히 돌아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찬요씨는
"윤재상 시의원 이외에
군의원 중 누구도
어촌계를 찾아온 바 없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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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2020-08-03 19:18:46
군비도 아닌 인천시에서 보내준 예산에 대하여 사전 협의도 일언반구도 없이 시의원과 협의 유무를 묻는 댓글에
비 공감을 누르면 이또한 뇌는 없구 라면 이나 우동사리로 채워진 대가리를 달구 댕기는 작자인가?
펙트가 뭔지를 보고 비공감좀 누르면 좋겠다

박정 2020-08-03 10:49:06
응윈합니다
벌써 시의원 입장이 나와야 하는거 아닌감요
아직도 뻑뻑거리는 인사만 댕기나~~~
박제훈훈 기자닝!!!!! 출신시원은 뭐라고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