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강화 택시를 바꿔봅시다' 기고문 관련
[바로잡습니다] '강화 택시를 바꿔봅시다' 기고문 관련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07.06 14:4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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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인터넷강화뉴스와 7월 2일자 강화뉴스 지면신문에 보도된 '[변화가 필요해] 강화 택시를 바꿔봅시다'와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해당 기사는 독자 기고로 강화택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중 '온수리에서 부르면 호출비를 1천원 더 받는다'는 표현이 있어, 다른 지역보다 온수리 지역이 요금을 더 받는 것처럼 표현되어 있습니다.

강화군에 확인해 본 결과 2019년 4월 강화군 고시 2019-54 호로 호출일 경우 1천원을 가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화읍 등에서 경쟁 등의 이유로 호출비를 안 받는 것이지, 온수리 지역이 더 받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독자가 투고한 기고문의 경우, 원문을 싣는 것이 원칙이라 내용 중의 사실관계를 따져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본지는 기고문에 대한 반론권을 충분히 보장하고 있기에 온수리 택시기사들의 반론문도 게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 본지는 향후 기고문일지라도 사실관계에 틀림이 없도록 검증하는 시스템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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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2020-07-07 09:55:01
강화뉴스가 이상합니다. 바로잡다니 뭘 바로잡는다고 하십니까? 온수리 택시는 호출비를 받는다고 했고, 더 받는것 처럼 써있지도 않습니다. 뭘 바로잡나요. 이래가지고 기고를 받겠다고요?

어려운 상인 2020-07-06 21:25:39
강화군이 불과 2주일전에 택시기사 1인당 4벌씩, 깔끔한 택시기사제복을 세금으로 수주해서 나눠줬스비다. 한벌당 얼마일까요? 최소 5만에서 10만원은 될겁니다. 1인당 20만에서 40만원을 꽁짜로 준겁니다. 그런데 강화택시는 아무도 안입습니다.
또 택시승객 감소라고 개인택시, 회사택시기사 전부에게 1인당 백만원씩 줬씁니다.
백만원씩 주면 뭐합니까? 호출비받고, 낙전 거스럼돈군은 주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백만원, 4벌의 제복, 호출비, 등등은 군수가 개인돈으로 주는것 아닙니다. 세금이란 말입니다.

군민 2020-07-06 18:07:08
참 희한합니다. 온수리 택시 콜에서 1,000원을 더 받는다고 했지, 강화읍과 비교해서 불법으로 더 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화읍 택시가 콜비를 안받는다면, 온수리택시가 콜비 1,000원을 더 받는 것은 사실아닌가요? 콜비를 왜 받습니까? 택시기사님들 식당가서 서비스차지 더 달라고 하면 줍니까?
그리고 강화군 고시는 강화읍택시는 왜 안지킵니까? 안지켜도 되는것은 군민서비스 차원입니다. 서비스차원에서 콜비를 안받으면 되는 겁니다. 또 군에서 제복 나눠줬죠? 택시기사님들 입습니까? 왜 안입습니까? 왜 안입냐구요. 전반적인 강화의 택시요금, 불친절, 규정제복 등등의 서비스 문제를 지적한건데 "콜비" 만 잡고 늘어지니 이런걸 보고 "주객이 전도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