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인천 최초 택시긴급지원 사업 완료
강화군, 인천 최초 택시긴급지원 사업 완료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06.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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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운송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긴급생활 안정자금을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화읍내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

이번에 긴급지원을 받은 대상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개인법인택시 종사자로 1인당 100만 원씩, 전체 157명에게 157백만 원이 지난 달 29일 인천시 최초로 지급완료했다.

지원금을 지급받은 택시 운수종사자 김OO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택시 이용객 급감으로 수입이 줄어 생계가 막막했는데, 강화군에서 지원금을 직접 지원해 줘 숨통이 틔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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