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종합병원, 보훈의료 위탁병원 지정...4월 16일부터 서비스 개시
비에스종합병원, 보훈의료 위탁병원 지정...4월 16일부터 서비스 개시
  • 박제훈 기자
  • 승인 2020.04.02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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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종합병원이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됐다. 비에스종합병원은 국가보훈처와 41일 계약을 체결했으며 4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강화군은 2곳의 보훈위탁병원을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강화병원이 유일한 보훈위탁병원이었지만, 보훈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종합병원급 병원이 지정됨에 따라 향후 강화군 보훈대상자들이 김포 등지로 나가지 않고 근거리에서 저렴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김종영 병원장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분들에게 의료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최상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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