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전 군수 발언에 대한 강화군 입장문
이상복 전 군수 발언에 대한 강화군 입장문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03.30 18:4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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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 3월 29일자(인터넷 판)
제목: 이상복 전 군수, 더불어민주당 입당, 강화군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맡아

본문 기사에서 이상복 전 군수는 “유천호 군수의 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조 후보의 당선은 꼭 필요한 일”이라며 오랜 고심 끝에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강화군의 입장>

먼저 이상복 전 강화군수가 언급한 전횡(專橫)의 사전적 뜻은 ‘권력이나 권세를 홀로 쥐고서 자기 마음대로 함’이다. 이는 민선 6기 군정을 이끈 경험이 있는 전직 군수를 지낸 분의 말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민선 7기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군 전체 공무원 그리고 7만 군민들은 지난 2년간 돼지열병, 태풍,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예고 없이 불어 닥친 재난 재해를 상대로 24시간 노심초사하며, 극복과 대응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조건속에서도 민선7기는 2018년 4,920억에서 (민선7기)2019년 6,175억, 2020년 7천억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사활을 걸고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있습니다. 강화대교, 초지대교 전체 방문객 발열검사, 진달래축제와 벗꽃행사 취소, 소상인 임대료 지원 등 다양한 대응과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이상복 전 군수는 더불어 민주당 입당 첫 일성으로 현 군수에 대해 아무런 증거 없이 전횡을 하고 있다는 등의 비난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상복 전 군수는 코로나19와 힘겨운 싸움을 지휘하고 있는 현군수의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강화군 공직사회 구성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비난과 비방보다 연대와 단결로 우리 군이 직면해 있는 (코로나19 등) 어려움 극복에 동참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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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인 2020-04-02 11:21:53
지난 2년간 만 일은
강화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의계약 몰아주기
퇴직공뭔 자리만들어 일반군민 취업문 믹기
돼지열병 으로 돼지몰살시키기
의문에 인사행정하기
꼬로나19 발열체크 일관성없이 하다 안하다 하기
이외에도 인허가 등등 공무원 감사 조사 경찰 검찰 고발등등

84년생 독립투사 2020-03-31 08:09:49
인사뿐이겠습니까.. ㅎㅎ
빨리 바뀌길 바랄뿐입니다..
온갖 비리들이 모두 밝혀져 온 군민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비리군수 2020-03-30 22:54:03
군수바뀌고 인사문제부터해서 군정 개판된 거 사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