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상 후보, 외포리어시장 화재현장 방문, 빠른 복구 약속
조택상 후보, 외포리어시장 화재현장 방문, 빠른 복구 약속
  • 박흥열
  • 승인 2020.03.24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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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젓갈시장, 인천시 소유 건물로 인천시와 협의 필요
강화군 의회에도 협조 요청 계획
조택상 새길펀드 400명 1억9천만여원 모금해

 

 

 

24일 새벽, 내가면 외포리 수산젓갈시장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새벽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재산상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후 들어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조택상 후보는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조후보는 새우젓 축제로 유명한 외포리 수산젓갈시장이 화재가 난 게 너무나 안타깝다. 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천시와 협의하여 빠른 복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역시 강화군의회 차원에서도 협력방안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한다.

수산젓갈시장은 인천시에서 15년동안 어민들에게 임대해주고 있으며, 현재 13년째 어민들이 임대하고 있다.

한편 조택상 후보는 일반 유권자로부터 선거비용을 빌리고, 투표 이후에 정해진 이율을 더해 돌려주는 조택상의 새길펀드를 모집하였다. 펀드를 출시한 지 한달 여만에 400여명, 19천 여만원의 펀드를 모금했다고 알려왔다. 조택상 후보 측은 펀드 참여자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 아울러 앞으로 펀드 사용처를 자세히 밝히는 투명한 정치자금 운영에 앞장서겠다. 강화군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알려왔다.

해당 기사는 조택상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타 후보 측에서도 활동 소식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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