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여의 마음소리 3화
박진여의 마음소리 3화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20.02.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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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자연철학연구소 소장
명상, 태극기공 수행자. 심리 상담및 자연치유사

용 기

 

 

우리는 모두 한 알의 씨앗이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단단한 보호막 속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삶과 죽음이 분열 되기 이전에는

 

위험도

고통도

슬픔도

죽음도 없다.

 

그러나 ......

삶 또한 없는 것.

 

비록 지금 우리의 처한 모습이

구차하고 비루해 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는 영원의 안식을 깨고

나온 영웅들이며 승리자이다.

 

내면의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강압에 대하여

저항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단지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내면의 힘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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