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전으로 다가온 21대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바쁜 발걸음
90일 전으로 다가온 21대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바쁜 발걸음
  • 박흥열
  • 승인 2020.01.15 14:5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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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상, 배준영 예비후보 바쁜 발걸음
출판기념회, 명사초청 특강 잇달아 개최

 

202041521대 총선을 90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았고, 당내 경선을 거쳐야 하지만 현재까지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더불어 민주당 조택상(전인천시 동구청장. 61) 자유한국당 배준영(인천경제연구원 이사장. 49)과 허경영 계열의 정치인들이 만든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최부겸, 이현우, 방은정 등이다.

 

예비후보 등록일이 325일까지인 것을 감안하면 총선 출마예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선거구의 현역의원은 자유한국당 안상수의원이다.

 

현재까지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자유한국당 배준영이다. 두 예비후보는 현재 선거구 곳곳을 훑으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예비후보는 114, 인천 하버파크호텔 그랜드홀에서 1,7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인천의 중심, 길을 열다출판 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윤관석, 송영길 의원을 비롯한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30여명의 인천시의원, 지역 구청장을 비롯한 기초의회 의장 등이 총출동하였다.

 

저자인 조택상 예비후보는 나는 서민 노동자 출신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왔다. 인천제철 노조위원장이나 동구청장으로 있을 때도 항상 지역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강화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심적인 곳이다. 역사적 상처가 많은 곳인 만큼 앞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곳으로 강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써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배준영 예비후보는 인천경제연구원 산하 강화발전연구소가 주관한 변화의 시대 진로교육특강을 14일 오전 강화군농업인회관 2층에서 개최하였다. 15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배준영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강화군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바로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라며 자녀의 진로설정과 진학에 관심이 많은 강화의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배준영 예비후보는 지난해 11월에 이미 , 인천인가? 배준영이 답하다출판기념회를 진행한 바 있다.

 

현역의원인 안상수 의원 역시 서서히 출마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국회의원을 뽑는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오르는 모양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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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2020-01-27 18:25:18
오늘 상경합니다
강화뉴스 동생통해서 전달 공유키로 했습니다
박흥렬기자님 화이팅 합십시요
이번에 썩은물 고인물은 물갈이 되도록 나름 서율에서 노력하겠습니다
강화뉴스 최고 최고입니다

한우리 2020-01-15 20:45:23
강화 도 글세 한번 기대해 볼까요
이번은 어떤者를 뽑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