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된 현금 4000만원, 소유주에게 인계
분실된 현금 4000만원, 소유주에게 인계
  • 강화경찰서 교동파출소
  • 승인 2020.01.13 19:3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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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승씨
유재승씨

2020. 1. 9. 13:45경 교동면 고구저수지 인근에 떨어진 현금 4000만원을 유재승(강화군청공무원)이 습득하여 파출소에 신고하여 보관 중, 2020. 1. 9. 14:15경 교동파출소에서 분실자에게 인계했다.

습득자 유재승이 돈을 주었다며 금 4000만원(전액 현금5만원권, 8묶음500만원)을 가지고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했고 파출소에서는 농협에 전화하여 다액인출자 확인하고 고구리 이장 상대로 인근에 분실자가 있는 지 확인하던 중, 분실자 정00은 분실된 돈을 찾으러 다니던 중 우연히 습득자 유00을 만나 파출소에 돈을 갖다 줬다고 말해 파출소 방문하여 인계받았다

분실자 정00은 토지대출금을 갚기 위해 은행에서 찾아서 가지고 오던 중 분실하였다고 한다.

담당경찰관은 교동파출소 경위 이우상, 동 우동준(47-3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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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미 2020-01-19 18:07:06
정정합니다
많이 많이 생기세요

유종미 2020-01-19 18:05:58
훈훈한 소식입니다
복 밭을꺼 입니다
잃어버린분 10년 감수 하셨겠네요
울해 좋은일 아니 생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