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여의 마음소리 1화
박진여의 마음소리 1화
  • 박진여
  • 승인 2020.01.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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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자연철학연구소 소장
명상, 태극기공 수행자. 심리 상담및 자연치유사

희망이 필요할 때

 

 

우리는 많이 버렸다고 하면서 여전히 괴로워 한다.

비움의 자유로움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우리가 버려도 버려도 괴로운 것은 너무나 많이 잃고 버렸기 때문이다.

이렇게까지 양보하고 버렸는데 더 나아진 것은 없고

더 무시당하고, 더 착취당하고

더 배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진짜 조금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억울해......''

 

그러나

존재의 도약.

애벌레에서 나비로의 놀라운 변화가 생겨나는 곳은

완전한 비움이다.

 

나비의 어디에 애벌레의 모습이 남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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