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상 전원미술관장, 강화군에 작품 기증
유광상 전원미술관장, 강화군에 작품 기증
  • 강화군 보도자료
  • 승인 2019.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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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화문화역사자연전 출품작 32점 무상 기증

 

파묵의 농담과 입체적 추상 작품으로 국내외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전원미술관장 유광상 화백이 2019년 강화문화역사자연에 출품한 작품 32점을 지난 26일 강화군에 무상 기증했다.

 

유광상 화백은 자신의 고향인 강화군에 문화예술 발전과 미술 대중화를 위해 소중한 작품을 선뜻 기증했으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천호 군수는 기증자의 고귀한 뜻을 살려 지역 주민이 기증작품을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순회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광상 화백은 세계적 작가로서 중국북경국제아트페어초대전, 중국심양문화축제 초대전, 인천국제아트페어, 연세대학장학기금특별초대전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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