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립합창단, 28일 오후5시, 2019 사랑의 열린 음악회 개최
강화군립합창단, 28일 오후5시, 2019 사랑의 열린 음악회 개최
  • 강화군 보도자료
  • 승인 2019.12.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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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립합창단, 2019 사랑의 열린 음악회 개최

아름다운 하모니 속 낭만과 감동으로 한 해 마무리

 

 

강화군립합창단(단장 강종욱)이 오는 28() 오후 5시부터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2019년 사랑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열린 음악회는 강화군립합창단에서 매년 준비하는 정기공연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올 한 해의 아쉬움을 낭만과 감동으로 채워줄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 진행은 경인방송 해피타임907 황순유 MC가 맡았으며, 강화군립합창단(52) 외에도 3개 팀(40)이 찬조출연한다. 합창과 타악, 국악, 탭댄스 등이 어우러져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오프닝 무대는 타악 공연단 연희단 누리의 ‘2019ADIEU! 2020GO’가 열리고, 이어 1부에서는 합창단의 ‘Sunrise sunset’, '홍시', ‘브라보 마이 라이프등이 공연된다. 2부에서는 국악나름의 우리가락 한마당이 열리고, 3부에서는 다시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 4부에서는 그라운드 잼의 탭댄스가 공연되고, 이어 5부에서는 합창단의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등이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1993년 창단한 강화군립합창단은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온 실력파 합창단이다. 아름다운 하모니가 올 해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이라며 강화군민들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해 내년에는 더 많은 음악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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