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현장으로
인천시장,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현장으로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10.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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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양도면 고구마 수확 행사에 참여
길상면 추수현장, 우리마을 화재현장 방문

 

 

 

지난 10월 24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시 관계자, 인천통리장연합회가 가을철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자 강화를 찾았다. 150여명의 통·리장들과 양도면의 한 농가에서 600여평 면적의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강화군 관계자는 "시장님이 고구마 수확에 참여한 것은 그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시장과 일행들은 양도면에 이어 길상면 초지리 추수현장을 둘러보고,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우리마을을 방문하여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박시장은 시설물은 전소가 되었지만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조속한 시설복구와 함께 이용 장애인 지원을 위한 시·군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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