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지구 마을정비사업 발굴 위한 100인 대토론회 열어
온수지구 마을정비사업 발굴 위한 100인 대토론회 열어
  • 강화군 보도자료
  • 승인 2019.10.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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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리 마을정비는 주민의 손으로 !!

온수지구 마을정비사업 발굴 위한 100인 대토론회 열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8일 온수리 성공회에서 강화군의 주요사업인 온수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각 분과별로 나누어 100명의 시민이 20명씩 5개 테이블에 나눠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이 바라는 정책이 무엇인지를 논하는 참여형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농어촌퍼실레이터협회 주인상 상임이사가 토론회를 진행하고, 협회원(RF)들이 각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로 참가해 주민들이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게 격려하고, 세부 토론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군은 지난해 7LH와 총사업비 181억 원 규모로 온수리 30번지 일원에 행복주택 70, 국민임대주택 50, 영구임대주택 20호로 총 140호의 공공임대주택 협약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와 같은 온수지구 마을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풍요로운 강화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유천호 군수는 마을정비사업의 성패는 주민들의 참여와 목소리에 달려 있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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