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 의원, 강화군 유물관련 문화재청 허위보고 질타
이동섭 의원, 강화군 유물관련 문화재청 허위보고 질타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10.22 11:2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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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화재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강화군의 유물구입이 또 다시 거론됐다.

이동섭 의원(문체위 간사, 바른미래당)문화재청이 인천지방경찰청에서 강화군 유물구입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수사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 것처럼 의원실에 보고했다면서, 하지만 수사가 중단됐으며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의 요청으로 멈췄다는 제보가 있다며 명백한 허위보고라고 질타했다.

또한, “출처도 알 수 없는 공신력이 떨어지는 유물을 구입하는 박물관의 부실 운영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박물관에 입고된 유물이 무단으로 반출되는 등 불법과 탈법이 난무한 실정이다. 문화재청은 문체부와 협업하여 이를 저지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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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2019-10-24 07:15:07
교활하기가 양아치수준이고
잔대까리굴리는게 정도를 넘은 도적 사기꽈라서
글세요~~~~~~
집을수 있을까 몰겠네요

김삿갓 2019-10-22 21:09:31
벌써 손 써 놨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