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더욱 노력하는 강화뉴스가 되겠습니다
포도농가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더욱 노력하는 강화뉴스가 되겠습니다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10.11 15:1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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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면 포도연구회와 포도작목반 생산자 15명이 지난 10월 10일 강화뉴스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강화뉴스 기사를 많은 분들이 보았는데, 포도축제로 인해 강화군에 돼지열병이 확산된 것으로 오해를 받아 포도농가들이 많이 힘들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뉴스 박흥열 이사장은 기사의 취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강화군의 미흡한 대처를 문제 삼은 것이지만, 본의 아니게 포도농가에 피해를 입혔다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이은 자연재해로 힘들어 하시는 생산자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앞으로 포도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농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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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 2019-10-15 06:51:12
강화뉴스 기사는 강화군에 돼지열병 행정에 무능함을 꾸짖은 것인데
그걸 찿아가는 포도연구회나 포도농가는 과연 어떤 분들 이셨을까~~~!
나도 포도농가이지만 우리가 더 미안해 해야 하는건 아닌감요
창피하다 창피해~~~~~~~

강화할래요 2019-10-11 15:48:36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강화뉴스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