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뉴스 기자회견장에서 내쫒기다..."‘아’ 하면 ‘어’ 하는 신문이어서 출입 안된다"
강화뉴스 기자회견장에서 내쫒기다..."‘아’ 하면 ‘어’ 하는 신문이어서 출입 안된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10.04 13:23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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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과객 2019-10-13 11:34:54
지금 강화는 유유상종시대입니다
한 마디로
덩은 떵끼리
사기는 사기꾼끼리
양아치는 양아치끼리 모여있으니 깜깜이 입니다
그래도 강화뉴스가 있어서 큰 위안이 됩니다

한연희 2019-10-08 07:22:23
언론 출판의 자유는 헌법적 가치다.
지역언론, 지방언론이 살아야 지방자치가 발전한다.
군민의 귀와 눈과 입이 열여야 강화군이 바르게 발전한다.

고려산 2019-10-05 11:36:39
새대가리

촛불집회 2019-10-05 01:07:51
언제까지 편식하시려나ㅠㅠ
노인네가 고집만 써서 ㅉ ㅉ
그러다 탈나요

차은미 2019-10-04 16:43:44
또 뭘 숨기려는건지 궁금해지네요.
비판을 두려워 한다면 강화는 더 발전하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