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교육지원청, 「동물매개치료」를 통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 프로그램 실시
인천 강화교육지원청, 「동물매개치료」를 통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 프로그램 실시
  • 강화교육지원청
  • 승인 2019.10.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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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학생 부적응행동 예방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래)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동물매개치료를 통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물매개치료는 유치원·초등학교의 장애학생이 동물심리전문가와 함께 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심리안정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동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동물의 행동 관찰하기, 먹이주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동물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동물심리전문가 강화프렌쥬렌드 소장(박찬용)학생들이 점차 동물과 가까워지고 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마음 속 상처가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강화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내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학생의 심리안정과 사회성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고 특수학급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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