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6신] 강화읍, 하점면에서도 추가 확진
[아프리카돼지열병: 6신] 강화읍, 하점면에서도 추가 확진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9.27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강화읍 소재 돼지농장 1개소(980여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같은 날 하점면 소재 돼지농장(2,000여두)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밝혀졌다.

오늘 연합뉴스에는 하점면 소재 돼지농장이 확진된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와 인천시의 공식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모두가 확진으로 판정되면, 국내에서 발생한 총 9건 중 5건이 강화에서 발생한 것이 된다.

강화에서는 지난 24일 송해면의 농장을 시작으로 25일 불은면, 26일 삼산면 석모도와 강화읍, 그리고 이날 하점면 사례까지 지난 나흘 동안 매일 한 건씩의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