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1신] 강화군 불은면도...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접수
[아프리카돼지열병: 1신] 강화군 불은면도...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접수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9.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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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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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화군 불은면...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접수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9.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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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7시 30분경 강화군 불은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이 밝혀졌다. 현재 정밀 검사 중이며 결과는 저녁에 나올 예정이다.

불은면은 강화군 전체 양돈농가 34곳 중 11곳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만약, 송해면에 이어 최대 밀집 지역인 불은면까지 확진 판정이 나올 경우 강화군 전역이 위험해 질 수 있어, 검사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강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사례 발견...현재 정밀 검사중

  • 2019.09.24 13:45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오전 인천 강화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강화군의 한 돼지 농가를 예찰 차원에서 혈청검사 하는 도중 의심 사례를 확인했다""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농가는 돼지 300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해당 농가에서는 아직 폐사된 돼지도 없고 증상 발생이 없어, 2차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라고 했다.

확진 여부는 이날 밤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파주에서 국내 처음 발병한 후 지금까지 18일 연천, 23일 김포시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김포시 발병은 강화와 가까운 통진읍이어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오늘부터 농가마다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에 거점소속시설을 설치하는 등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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