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태풍 피해 복구에‘구슬땀’
강화소방서, 태풍 피해 복구에‘구슬땀’
  • 강화소방서
  • 승인 2019.09.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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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호 태풍링링이 수도권 서쪽 해상을 통과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전 소방력을 동원해 태풍으로 쓰러진 가로수 제거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화소방서는 강화지역에 태풍경보가 발효되기 한시간 전인 7일 오전 6시에 전직원 비상근무명령을 내리고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피해 현장에 의용소방대(강화의용소방대 16개 대대)를 포함한 소방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해 안전조치에 나서 태풍으로 인한 186건의 현장 출동을 통해 시설물 72, 가로수 제거 69, 간판 16, 기타 29건 등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김용수 대응총괼팀장은태풍경로에 근접한 서도면 주민들의 많은 피해가 예상 되었지만 강화소방서 의용소방대의 활약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복구될 때 까지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강화소방서 전 대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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