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의 역사왜곡과 혐한 정서를 해부한다. 영화 '주전장(主戰場)' 무료 상영
일본 우익의 역사왜곡과 혐한 정서를 해부한다. 영화 '주전장(主戰場)' 무료 상영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8.30 10:1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제징용, 일본군위안부 피해에 대한 진지한 반성없는 일본을 다룬 (주전장) 무료 상영
강화시민사회단체협의회 주관

 

 

관람신청 https://forms.gle/GDFC5DcVSvpRA8jw8

 

강제징용,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과 같은 과거 식민지배의 과오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쟁의 참화를 일으킨 일본제국주의시절을 그리워하는 일본 우익의 목소리를 담은 영화<주전장(主戰場)>이 오는 9월 6일(금) 강화도서관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반, 오후 7시 두번에 걸쳐 상영되니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관람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은경 2019-08-30 13:26:20
좋은 소식이네요..
널리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