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강화지부 각 마을에 돼지고기 나눠줘
대한한돈협회 강화지부 각 마을에 돼지고기 나눠줘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8.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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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마을에 15KG씩 총 3900KG 나눔
소비촉진과 홍보를 위해 한돈자조금을 활용한 기탁행사
한돈 홍보용 포스터
한돈 홍보용 포스터

 

대한한돈협회 강화지부는 지난 87, 강화군 관내 233개 마을회관에 돼지고기 15KG씩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3900KG이 소요된 이날 행사는 한돈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차원에서 한돈 자조금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진 것이다.  

최근 국내산 돼기고기의 가격이 하락세인데, 이는 수입육업체들의 수입 증가와 소비부진이 맞물린 탓이다.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하락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한한돈협회 강화지부의 심공섭 지부장은 최근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하고, 소비가 부진하여 한돈 농가들의 걱정이 많습니다. 이번 행사도 소비를 촉진하는 차원에서, 또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진행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대한한돈협회 강화군지부는 독거노인, 장애인등 강화군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돼지고기를 기부해왔다.

한돈 자조금이란 WTO출범과 FTA체결 등 수입개방이 본격적으로 논의되던 2000년대 초에 한돈 농가들이 국내 한돈 산업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스스로 마련한 기금으로 이 기금을 통해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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