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강화를 담다] 그 많던 화문석은 어디로 갔을까?
[포토에세이-강화를 담다] 그 많던 화문석은 어디로 갔을까?
  • 글: 김세라, 사진: 나윤아
  • 승인 2019.06.11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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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강화를 담다]
 

그 많던 화문석은 어디로 갔을까?

1980년대까지 전국 모든 가정의 필수품이었던 화문석.

잡초 취급을 받던 왕골이 60만 번의 사람 손을 거치면

건강, 디자인, 기능까지 두루 갖춘 꽃무늬 돗자리’ 가 탄생 한다.

2019 썸머시즌 아이템으로 가성비 좋고, 환경도 지키는 화문석 어떨까?

 

 

- 화문석문화관, 강화도령 화문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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