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 강화군새마을회 감사'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강화군의 강화군새마을회 감사'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6.05 09: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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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2019.5.15.자 사회면 「"회장을 우리가 선임할 건지, 군수님이 선임할 것인지 물어볼 것이다"」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2018년 2월 "2018년 강화군 감사계획"에 따르면 새마을회에 대한 감사계획이 없는데도 작년 9월 새마을회를 비롯한 5개 단체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고 수감단체 중 순수민간단체는 새마을회가가 유일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새마을회에 대한 감사결과가 나오기 전인 10월 중순에 2019년도 보조금 사업에 관한 <강화군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새마을회의 사업신청서를 상정조차 하지 않았으며, 군수와 친한 A모씨를 새마을회 회장으로 선임하기 위해 새마을회 회장 직무대행과 부회장에게 지속적으로 사퇴압력을 행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결과, 강화군의 새마을회에 대한 감사에서 보조금 500만원을 유용한 사실이 확인되어 2019년도 새마을회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배제됐고, 2019년도 <강화군보조금심의위원회>는 새마을회에 감사결과를 통보(11월 5일)한 이후인 11월 14일에 개최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위 기사에 대해 강화군은 새마을회에 대한 특정감사는 2018.1.9. 수립된 '2018년도 자체감사·감찰계획'에서 각종 보조금 집행 실태에 관한 연중 감사할 것을 밝힌데 따라 실시됐을 뿐 표적감사가 아니고, 새마을회 회장직무대행과 부회장은 개인사정으로 사퇴했을 뿐 강화군이 사퇴압력을 행사하거나 회장 선거에 개입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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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민 2019-06-06 12:12:52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