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가져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가져
  • 강화군
  • 승인 2019.05.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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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가져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재호)는 지난 9일 여차리 고구마밭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 23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653㎡의 농지에 고구마순 7,500주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구마는 오는 9~10월경 자매결연 도시인 마장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고구마 캐기 체험 및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고,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고근정 화도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 철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보살피는 행복한 화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 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진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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