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수도사업소, 군민 안전을 담보로 한 졸속적인 무인경비시스템 도입
강화수도사업소, 군민 안전을 담보로 한 졸속적인 무인경비시스템 도입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05.13 13:33
  •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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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 2019-07-30 19:41:06
이래도 되는거에요? 갑질은 나쁜거라 배웠어요...ㅠㅠ국민권익위원회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기름도둑 2019-07-19 19:32:22
공무원들과 무기계약직들은 좋겠네요~ 근무 엉망으로 서도 눈치 볼 일 없고...ㅋㅋ

일용이 2019-07-19 07:32:49
소장이 누구길래 이런 갑질 행정을 하는거죠? 쌍팔년도도 아니고 참..... 무인화해서 군민들 식수 불안에 떨어야 하겠습니까? 상식에 맞게 행정 좀 해줄 수 없나요?ㅠㅠ

빠가으뇨 2019-06-24 21:46:56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13062

환경부 장관님 KBS 인터뷰 영상 링크입니다.

'공무원들이 아무 생각없이 수계전환해서 발생된 100% 인재. 담당자들 뭔가 감추려고 하는 모습으로
안절부절.. 추가 감사필요.'

처음 민원 발생했을 당시 배관 다르니 아무문제 없다고 둘러댔던 강화수도사업소 머저리들도 다를게 없는데.. 강화수도사업소도 감사를 통해 직위해제 등 징계조치가 필요한 듯..

조루욘쓰 2019-06-18 12:30:34
본부장, 공촌소장 직위해제 됐는데 강화소장 너는 뭐 느끼는거 없냐?
넌 파면감 같은데..
강화군에 염소랑 탁도만으로 안심하고 써도 된다했는데.. 이런식으로 군민들 앞에서 책임회피성 발언 날리면 빠져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니? 6만 군민이 그리 우습니?
환경부 장관까지 나서서 사과드리고, 안정화가 되도 식수로 못쓴다 한 물이다. 이 쪼다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