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달 동안 허용철 퇴임기념전 열려
6월 한달 동안 허용철 퇴임기념전 열려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5.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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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철 화가
허용철 화가

1984년 이후 중,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해온 허용철 화가의 퇴임기념전이 531일부터 인천의 선광문화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그는 1996년 강화로 이주해온 뒤 2019년 강화고등학교 미술교사로 퇴직하기 까지 강화에 살면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리고 인천 민미협, 강화민예총, 전교조 강화지부 등의 사회운동에도 참여하는 한편, 강화의 삶과 문화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라는 뜻의 연간지<강화시선>의 편집장을 맡아 10년째 발행하고 있다. 현재 강화언론문화협동조합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번 퇴임기념전은 동료와 후배작가들이 모여 허용철 화가의 퇴임을 기념하는 헌정기념전으로 꾸며진다. 참여작가는 이종구, 김종렬, 정평한, 성효숙, 강신천, 이진우, 박영조, 김경희, 한용만, 고창수, 박충의,김영옥, 김종찬 등이다.

퇴임기념전은 531일부터 67일까지이며, 개막식은 61() 오후 5시 인천의 선광문화갤러리에서 열린다.

선광문화갤러리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 15번길 4      

문의 032-773-1177

 

허용철 퇴임기념전 포스터
허용철 퇴임기념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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