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 ‘1회용 용기 사용 안하기 운동’ 실천 앞장
길상면 주민자치위, ‘1회용 용기 사용 안하기 운동’ 실천 앞장
  • 강화군 보도자료
  • 승인 2019.04.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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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주민자치위, ‘1회용 용기 사용 안하기 운동’ 실천 앞장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화)는 지난 8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푸른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지킴이 역할 수행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환경지킴이 역할 수행’이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시대상황에 발맞추어 주민자치위원회가 환경운동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지역 주민을 선도하는 역할을 목적으로 한다.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우선 회의 시 텀블러(다회용 컵) 사용을 실천하고, 지역축제 및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행사 시에도 1회용 용기 미사용 운동을 실천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신 길상면장은 “현재 재활용 쓰레기 문제의 해결책은 발생원을 줄이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환경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할 문제로 주민자치위원회를 필두로 주민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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