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희 새마을회 회원 군의장실 점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하겠다"
강필희 새마을회 회원 군의장실 점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하겠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03.08 14: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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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군청 앞 1인 시위 모습

강필희 새마을회 회원이 
3일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은 군의장실을 점거하고 군의원들에게
새마을회 사태에 대한 전면적 조사를 요구했다.

강필희씨는 강화군의 보조금을 악용한 새마을회 개입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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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표 준 사람 2019-03-08 19:53:28
도대체 무슨 일이래요???

강화라는 곳이 시끌시끌 합니다

뭔가 잘못되었는지 살펴보시는게 어떠실런지요.....

이준우 2019-03-08 19:31:30
공무원들아~~~
탁상행정과 사리사욕에 만 눈 멀지 말고..
선량한 군민이 원하는 행정을 하거라.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니냐..
오죽하면 촌노께서 1인 시위를 하겠냐..
니들한텐 존대도 아깝다..

보름달 2019-03-08 14:56:00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어디 새마을회 뿐이겠습니까..?
다만 우리가 모를뿐이지요..

강화비에스종합병원 터미널에서 노구로 가기도 힘든데..

군 관계자는 모하는지..
자가용 이나 공용차 타고 다녀서 모르나

종합병원 찾아갈래도 표지판이 안 붙어 있으니
가다보면 농협만 나옵니다.

공무원 관계자는 놀고 꿀 잡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