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어려운 이웃에 설맞이 위문품 전달
화도면, 어려운 이웃에 설맞이 위문품 전달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9.02.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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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어려운 이웃에 설맞이 위문품 전달

 

강화군 화도면(면장 고근정)은 지난 31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위문품 전달에는 화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와 이장단,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편가네식당 등의 후원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 한부모 가족, 장애인 세대 등 지역 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위문품 전달을 주관한 이연숙 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에 작은 선물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훈훈한 설 명절을 함께 맞을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근정 화도면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이 더욱 필요한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단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잘 보살펴 더불어 사는 화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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