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주민들 의견 수렴해 이장·반장 선출방식 변경
강화군, 주민들 의견 수렴해 이장·반장 선출방식 변경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01.24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군은 21강화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을 다시 입법예고 했다.

당초 주민총회에서 2명을 선출하면 읍·면장이 임명하는 방식에서 원래대로 주민총회에서 선출된 사람을 임명하는 방식으로 되돌아 간 것이다.

변경이유에 대해 강화군은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였고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원래대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