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화군 당원협의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강화군 당원협의회 출범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01.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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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화군 당원협의회가 7() 창리에 소재한 어썸그라운드 레스토랑에서 70여명의 당원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회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강화군 당원협의회 출범은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회 중 마지막으로 결성되었다.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회 조택상 위원장은 강화군에 당원협의회가 결성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강화군의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강화군 당원들이 앞장서 상식이 통하는 강화, 더불어 잘사는 강화가 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실질적으로 주관한 김유자 강화군 연락소장 대행은 강화군의 13개 읍·면 지역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장단을 구성하여 당원협의회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면서 민주당이 생긴 이래 최초로 일어 난 일이다. 준비하면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화군 당원협의회를 응원하기 위해 중구,동구,옹진군 시의원, 기초의원, 당원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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