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콩세알(양사면), 농림축산식품부 사회적농업 활동화 지원 사업 선정
농업회사법인 콩세알(양사면), 농림축산식품부 사회적농업 활동화 지원 사업 선정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9.01.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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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회사법인 콩세알(양사면) 9곳을 올해 사회적 농업 활성화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 농업이란 농촌 장애인·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람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문재인 정부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농식품부는 지역 관계망을 구축하고, 제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8년부터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새로 선정된 9곳은 농업회사법인 콩세알(인천 강화)을 비롯하여 금곡영농조합법인(울산 울주), 자연과 함께하는 농장(경기 화성), , 화탑 영농조합법인(전남 나주), 식초마을 영농조합법인(세종) 등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사회적농업 활동에 소요되는 운영비, 시설비, 네크워크 구축비 등 년 간 6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5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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