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청리안테나] 3 〉4 = 강화군의회
[관청리안테나] 3 〉4 = 강화군의회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12.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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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가 2019년 예산을 편성하는 정기의회를 열고 있다. 15일의 짧은 일정에 5천억 원에 달하는 예,결산안을 심의해야하는데, 무려 32건의 조례안도 심사해야 한다.

군민 모두 알다시피, 강화군의회는 민주당의원 4명과 한국당의원 3명으로 구성되었는데, 한국당의원 3명의 파워가 민주당의원 4명을 능가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강화군의회를 방청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의안 심사를 할 때나, 질의를 할 때, 발언하는 것이나 의결되는 상황을 보면, 민주당의원들이 다수당인지 의심스럽다. 끌려가는 것처럼 보인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군의회 주변에서는, “한국당에 다선의원들이 있고, 군수와 같은 당이라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지 않겠냐라는 기대 섞인 말도 나온다.

하지만, 주민들과 민주당 일각에서는 아직 경험과 공부가 부족해서 그렇다. 이것은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나아지지 않는다. 더 연구하고 부족한 것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 강화에 민주당 조직이 활성화 되어 조직적으로 뒷받침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라는 말로 민주당 군의원들의 분발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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