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청소 사업 실시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청소 사업 실시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12.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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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청소 사업 실시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필)는 지난 30일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청소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회원 10여 명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지 내‧외부 청소를 통해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피부발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겪고 있던 어르신의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종필 위원장은 “작은 노력이지만 어른신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어르신이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관련 종사자, 지역주민,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이불세탁 등 주거환경개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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