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가져
양도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가져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12.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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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가져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성현)는 지난 30일 능내리에서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0여 명의 새마을회원들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세대를 찾아 장판도배와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도움을 받은 고OO 씨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도와줘 너무 감사하고, 깨끗해진 집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성현 협의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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