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연합봉사단, 비에스종합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나눔연합봉사단, 비에스종합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11.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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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나눔연합봉사단과 비에스종합병원이 20일 의료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봉사단에서는 주재희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7명이 참석했고, 병원에서는 백승금 행정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강화군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봉사단 행사 의료지원을 비롯하여 회원들을 위한 건강상담 및 건강지도, 정신건강강좌 운영 등을 협약하였다.

백승금 행정원장은 강화군에 꼭 필요한 20억 상당의 MRI장비를 구비하기 위해 요양병원 운영을 포기하고 대신 병상 숫자를 늘리는 등 지역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사랑받은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주재희 회장은 "강화에 꼭 필요한 병원이 생겨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교류도 많이하고 기여도 많이 하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화나눔연합봉사단은 20125월에 설립된 봉사 연합단체로 매년 마을을 돌며 토탈봉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랑의약손봉사단’, ‘약손이미용봉사단’, ‘약선음식봉사단’, ‘도배장판봉사단’, ‘집수리봉사단’, ‘경기소리보존회예술단’, ‘태안문소리예술단봉사단’, ‘하모니예술단’, ‘색소폰봉사단’, ‘미술치료노인상담봉사단’, ‘네일아트봉사단’, ‘건누리병원간호봉사단’, ‘한방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회원은 50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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