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양사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11.19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사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서광심)는 지난 15일 양사면 덕하리에 위치한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를 받은 최○○ 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수년째 집안을 돌보지 못했다”며 “집수리는 물론 도배까지 말끔히 손봐 주셔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서광심 협의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도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양사면의 복지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