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사랑의 집수리 재능기부 ‘구슬땀’
길상면, 사랑의 집수리 재능기부 ‘구슬땀’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08.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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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사랑의 집수리 재능기부 ‘구슬땀’

폭염보다 뜨거운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이 길상면에서 진행됐다.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상욱)는 지난 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비가 올 때마다 지붕에서 물이 새 큰 걱정을 하던 독거노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개선했다.

문경신 길상면장은 “어느 해보다도 뜨거운 여름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상면지역보장협의체는 행복 나눔 쌀독, 안부 확인, 김장 나누기, 사랑의 산타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복지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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