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과 한반도 평화’ 현장학습 세미나 개최
‘남북경협과 한반도 평화’ 현장학습 세미나 개최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8.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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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25일 양일간 강화평화전망대, 교동도 등 강화도 일원에서 진행

남북경협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한 현장학습 세미나가 824~25일 양일간 강화평화전망대, 교동도 등 강화도 일원에서 새로운코리아구상을위한연구원이 주관하고 ()통일교육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4.27남북정상회담과 6.12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해빙의 분위기를 맞이하여, 향후 한반도 질서의 변화를 예측해 보고, 서해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남북경협방안에 대해 토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첫날 일정은 오전에 갑곶돈대(강화전쟁박물관)와 강화평화전망대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안양대강화캠퍼스로 이동하여 한반도 신경제지도 두 개의 벨트가 만나는 곳, 서해평화공원’, ‘북한경제 전망과 남북경협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저녁에는 서해지역 남북경협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참가자 토론회가 진행된다.

두 번째 날에는 최근 인천시에 의해 통일평화특구로 추진되고 있는 교동도를 방문하여 대룡시장, 망향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되어 있다.

본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숙식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연구원(02-733-3348/010-4816-7694 담당: 오종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본 행사의 주관을 맡고 있는 새로운코리아구상을위한연구원2005년 설립되었으며 학자들의 네트워크 단체이다. 정치·외교, 경제·통상, 사회통합, 한반도 평화통일 부문에서 정책대안 및 국가전략을 제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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